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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내성발톱 치료법, 美 SCIE 논문에 게재

작성자명관리자
조회수1769
등록일2011-12-14 오전 9:09:09
 
[쿠키 건강] 재발률이 높아 걸리면 끝없이 찾아오는 ‘내성발톱’에 대한 치료법이 미국 SCIE 공식논문 Foot&Ankle에 실렸다. 내성발톱질환은 발톱이 발가락을 파고 들면서 자라나는 것으로 관절염, 디스크, 발 기형 등의 합병증을 일으킨다.

9일 의료 기술제품 전문업체 에스앤씨바오텍은 K-D 치료법을 다룬 국내 논문 ‘Trearment of Symptomatic Incurved Toenail with a New Device’(저자 김재영·박준식)가 미국 정형외과 학회(AOFAS)에서 발행하는 SCIE 공식 논문으로 발과 발목에 관련된 질병이나 외상에 대한 진단 및 치료를 다룬 연구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의학저널에 실렸다고 밝혔다.

논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성발톱 치료술인 ‘케이디 (KD) 치료법’은 변형된 발톱에 대해 수술적인 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최소화 한 후 발톱의 모양교정시키는 기구를 장착해 능동적인 발톱변형을 교정하는 치료법이다.

특히 이 치료법은 교정기구의 장착 기간은 10-20일간으로 치료 중에도 일상생활이나 보행에 지장이 없으며 이후 기구를 제거해도 발톱변형이 재발되지 않는 획기적이다.

논문의 저자인 혜민병원 김재영 과장(현재 디앤에프병원 원장)은 “내성 발톱은 매우 흔한 질병으로 치료 후 재발률이 10-50%까지 달해 초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기존 치료법인 발톱을 뽑거나 발톱을 완전히 죽이는 치료는 발가락의 기형을 유발할 수 있지만 ‘케이디 (KD) 치료법’은 발톱모양을 개선시키는 방식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2009.12.09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