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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진,당뇨발 절단 예방 새 치료방법 개발

작성자명관리자
조회수2070
등록일2012-07-23 오전 9:55:00

국내 의료진,당뇨발 절단 예방 새 치료방법 개발

디앤에프병원 김재영 원장 개발 저명 학술지 개재

 

 

전족부 궤양에 효과적이며 간단한 수술방법이 개발됐다.

디앤에프병원은 김재영 원장이 당뇨발 절단 예방을 위한 새로운 치료방법을 개발, 이 치료법이 7월 18일 정형외과학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학술지인 미국정형외과 학회지(JBJS,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에 개재(http://jbjs.org/article.aspx articleid=1216204)됐고, 세계적으로 이 치료방법이 당뇨발 궤양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 치료 방법은 족지 절단이나 아킬레스건 연장술을 대신해 족저건막이라는 발바닥의 구조물을 선택적으로 연장해 발가락으로 전해지는 압력을 줄여 주는 방법으로, 관절 운동이 어느 정도 가능한 환자의 경우 100% 상처를 완치하는 효과를 보인다.

 

 

또 값비싼 약물이나 기구를 이용해 치료하는 당뇨병 치료 연구 트렌드와 달리 추가적인 의료비 발생이 없거나 오히려 감소시켜 치료방법이다.

 

 

김재영 원장은 “당뇨환자에게 발의 절단은 당뇨가 진단되는 순간부터 치료를 완료하는 마지막까지 마음의 짐이며 공포"라며 " 환자의 이런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발의 절단을 막아 환자가 장애인으로 남은 여생을 살아야 하는 것을 피하도록 초점을 맞추고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다.